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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 검색: AI가 직접 자료를 찾아옵니다

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5월 15일 · 약 3분 소요

AI 멘토는 주로 학습 단계에서 익힌 지식으로 답합니다. 하지만 글을 쓰다 보면 새로운 사실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(예: "2024년 현재 등대지기라는 직업은 아직 남아 있나요?"). 이런 질문을 받으면 AI 멘토가 스스로 웹을 검색하고, 참고한 출처를 답변 안에 함께 엮어 보여줍니다. 따로 켜야 할 스위치는 없습니다.

글쓰기 스튜디오 에디터 오른쪽의 AI 대화 패널 — AI 멘토가 페이싱 분석 결과를 한국어로 답변하는 모습. 질문에 따라 이 패널에서 웹 검색 결과와 출처도 함께 표시됩니다

작동 방식

웹 검색은 자동입니다. AI 멘토가 스스로 판단해 실행하며, 채팅 입력창에 별도의 토글은 없습니다.

  1. 질문을 던집니다(예: "등대지기라는 직업이 지금도 있나요?")
  2. AI가 검색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
  3.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→ 웹을 검색해 → 상위 결과를 읽습니다
  4. 답변과 함께 참고한 출처(URL / 출처명)를 본문 안에 표시해, 직접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

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

리얼리즘 소설, 논픽션, 평전, 기술 서적을 쓸 때 자주 활용됩니다.

  • 사실 확인: "1924년 스코틀랜드 등대지기의 하루 일과"
  • 자료 조사: "현대 등대 엔지니어가 쓰는 장비"
  • 표현 찾기: "1920년대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쓰던 구어체 표현"
  • 역사적 장소: "펜틀랜드 퍼스 등대의 정확한 위치"

이런 용도에는 맞지 않습니다

  • 검색 엔진처럼 쓰지 마세요 — 그냥 구글을 여는 편이 빠릅니다
  • 권위 있는 출처로 삼지 마세요 — AI는 내용을 요약하면서 잘못 읽을 수 있으므로, 중요한 사실은 반드시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하세요
  • 실시간 정보 조회에는 쓰지 마세요(주가, 날씨 등) — AI가 보는 것은 검색 시점의 스냅샷이라 이미 옛 정보일 수 있습니다

출처를 투명하게 보여줍니다

AI가 웹 검색을 사용한 경우, 참고한 출처를 답변 안에 함께 표시합니다. 그래서 어떤 사실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고, 루머나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옮겨 적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. 중요한 내용은 꼭 직접 출처를 열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
사용량

웹 검색은 크레딧을 조금 더 소모합니다(검색과 페이지 가져오기에 드는 토큰). 그래서 AI 멘토는 정말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만 검색을 실행합니다.

자세히 보기: AI 사용량과 한도


개인정보

웹 검색에는 AI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검색어만 전송됩니다. 작품 본문은 함께 보내지지 않습니다.

자세히 보기: 개인정보 처리방침


관련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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