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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 투어: 첫 진입 시 자동 안내, 원할 때 다시 보기

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10일 · 약 4분 소요

Slima의 어떤 화면(책장, 에디터, AI 대화, 버전 기록 등)에 처음 들어가면, 단계별 가이드 투어가 자동으로 떠서 그 화면의 핵심 영역을 하나씩 짚어 줍니다. 언제든지 건너뛸 수 있고,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습니다.

계정 → 환경 설정 맨 아래의 「튜토리얼 센터」 — 글쓰기 스튜디오와 시나리오 스튜디오별로 펼쳐진 투어 목록이 보이고, 각 투어를 개별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

투어는 어떻게 생겼나요

투어는 거대한 팝업 하나가 아니라, 화면의 특정 영역을 짚어 주는 카드들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형태입니다. 각 카드는 화면의 한 부분을 가리키며 짧은 설명을 곁들입니다. 카드 아래에는 「이전 / 다음 / 건너뛰기」 버튼이 있고, 마지막 단계에는 「완료」가, 위쪽에는 진행 상태를 나타내는 점이 있습니다.

투어는 처음 사용하는 기능에 맞춰 그때그때 등장하기 때문에, 한 번에 모든 정보를 쏟아붓지 않습니다.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.

  • 책장에 처음 들어갈 때: 글쓰기 대시보드, 세 개의 탭, 첫 작품 만들기, 최근 작품으로 한 번에 돌아가기
  • 에디터에 처음 들어갈 때: 좌측 액티비티 바, 탐색기, 본문 영역, 저장 인디케이터, 오늘의 글자 수
  • AI 대화를 처음 열 때: 스레드형 채팅, 작업마다 새 채팅 열기, 파일 드래그해서 넣기 등
  • 그 외에도 버전 기록, 검색, 집중 모드, 공유, 내보내기까지 — 각 기능마다 짧은 투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

예시: 책장 투어 (4단계)

  1. 글쓰기 대시보드 — 연재 스트릭, 오늘의 글자 수, 일일 미션이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
  2. 세 개의 탭 — 내 작품 / 보관함 / 휴지통; 기본은 「내 작품」으로 열립니다
  3. 첫 작품 만들기 — 작품 타입을 고르면 폴더 구조가 자동으로 잡힙니다
  4. 한 번에 돌아가기 — 목록을 뒤지지 않고 가장 최근 작품으로 바로 이어서 작업합니다

다시 보고 관리하는 곳: 튜토리얼 센터

투어를 건너뛰었거나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면, 계정 → 환경설정으로 가서 맨 아래까지 내려보세요. 거기에 튜토리얼 센터(「모든 튜토리얼을 다시 보거나, 전체를 초기화해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」)가 있습니다.

튜토리얼 센터에서는:

  • 모든 투어를 스튜디오별로 묶어서 보여 줍니다 (글쓰기 스튜디오 / 시나리오 스튜디오 / AI 베타 리더 / 공통)
  • 각 투어의 상태를 표시합니다: 완료 / 건너뜀 / 닫음 / 미열람
  •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그 투어만 따로 다시 재생할 수 있습니다
  • 우측 상단의 「전체 초기화」 버튼으로 모든 투어 상태를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볼 수 있습니다

가이드 투어 vs 글쓰기 습관 설정 (헷갈리지 마세요)

가이드 투어 글쓰기 습관 설정 (4단계 위저드)
진입 각 화면에 처음 들어갈 때 자동 실행 동기부여 카드의 「내 글쓰기 습관 설정하기」 버튼
목적 화면의 어느 영역이 어디 있는지 익히기 작가 정체성 / 다짐 / 트리거 / 첫 씨앗 설정
다시 보기 / 다시 실행 튜토리얼 센터 (환경설정 맨 아래) 동기부여 카드 버튼 (습관 미설정 상태일 때)

자세히 보기: 글쓰기 습관 설정하기 (4단계)

관련 문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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